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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희망샘 장학생 '일일 쉐프' 체험

  • 최봉영
  • 2011-10-09 22:08:26
  • 요약
  • 연예인 쉐프 홍석천 함께 진행

한국 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는 지난 8일 암환자 자녀 등을 초청해 일일 쉐프를 체험하는 '나는 희망 만드는 쉐프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기 희망샘 장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가진 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직업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의 미래 직업에 대한 꿈과 비전을 그리는 것을 돕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레스토랑 운영자 겸 쉐프 홍석천이 희망샘 장학생에게 쉐프라는 직업을 소개하고 장학생들이 쉐프에 대한 궁금증을 홍석천에게 질문하고 답을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 이후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피자를 직접 만들고 지인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작성하며, 각자의 꿈과 희망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00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희망샘 장학생 초청행사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샘 기금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경제적& 61600;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차상위층 암환자 가족의 자녀들을 정서적, 경제적으로 지속 지원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박상진 대표는 "이번 행사가 희망샘 장학생들이 직업 체험을 통해 꿈을 갖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내일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경제적& 61600;정서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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