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베나13, 2011 '프릭스 갈렌 USA' 수상
- 최봉영
- 2011-10-11 10:3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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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 복합체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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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릭스 갈렌상은 제약과 의학 연구의 혁신과 진보를 위해 1970년 프랑스에서 최초로 제정된 상으로 제약계 노벨상으로 불리며 가장 명예로운 상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이원식 전무는 "프리베나 13은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이 필요한 바이오 의약품으로서, 폐렴구균성 침습질환으로 인한 영유아의 공중 보건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앞서, 프리베나 13의 전신인 기존 프리베나도 그 효과와 과학적 우수성을 인정 받아 2003년 프랑스 및 스위스에서, 2004년 영국에서 각각 프릭스 갈렌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미 23개의 프릭스 갈렌상을 수상한 바 있는 한국화이자제약은 2007년 금연보조제 챔픽스, 2008년 HIV치료제 셀센트리에 이어 올해 프리베나13으로 미국에서는 3 번째로 프릭스 갈렌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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