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걸스데이', 게보린 CF 모델됐다
- 가인호
- 2011-10-12 08: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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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대 모델 발탁, 소비자층 확대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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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은 인기 여성그룹‘걸스데이(Girl's Day)’와 함께 발랄하고 유쾌한 음악과 댄스로 두통, 치통, 생리통을 해결한다는 컨셉의 새로운 광고를 10월 말부터 방송과 지면을 통해 내보낸다고 밝혔다.
새로운 게보린 CF는 5명의 걸스데이 멤버들이 야외 콘서트에서 관객들과 함께 신나는 춤과 노래를 하며 게보린으로 가족과 친구의 생활 통증을 빠르게 해결한다는 것이 주 내용이다.
걸스데이의 히트곡 ‘반짝반짝’을 개사, 귀엽고 친숙한 멜로디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 최근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노래로 세대를 넘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걸스데이는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여성 음악 그룹이다.
삼진제약은 최근까지 서민들에게 친근하면서도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유명 연예인들을 출연시켜 국민 진통제로서의 건강 이미지를 쌓아왔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게보린이 인기 아이돌 그룹인 걸스데이 영입으로 한결 더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소비자 곁에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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