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협회, 한-미 바이오산업 협력 논의
- 최봉영
- 2011-10-12 12:0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바이오협회 수석 부회장 등 참석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바이오협회와 미국바이오협회 실무 관계자들은 지난 11일 판교 코리아 바이오 파크에서 한미 양국 바이오산업을 대표하는 두 기관간의 총체적인 협력관계 확립에 대한 상호 공통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이성기 한국바이오협회 총괄본부장 등 한국 측 인사 3명과 알렌 아이젠버그 미국바이오협회(Bio) 수석 부회장등 미국 측 인사 2명이 참석했다.
이성기 총괄본부장은 "한미 바이오 업계 간 실질적 교류가 활발해지길 바라며 양국 간 공동 전략을 펼치길 바란다"며 "한국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전략에 미국의 역할은 경쟁적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협력자 관계"라고 밝혔다.
알렌 아이젠버그 수석 부회장은 "전 세계 미래 성장 산업에 있어서 한국의 바이오산업은 눈부신 성과를 낼 것이며 미국바이오협회는 한국 바이오 기업과 광범위한 교류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려고 한다"며 한국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미국바이오협회 일행은 회담 후 동아제약 연구소와 크리스탈지노믹스사를 각각 방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