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재정 4500~5000억 선…평균 인상률 2% 이상
- 김정주
- 2011-10-17 20:30: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정소위 결정, 전년대비 최소 890억원 이상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형별 수가협상을 위한 추가재정이 4500억원대에서 최대 5000억원대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평균 인상률이 2% 이상 오를 전망이다.
17일 각 협회 수가협상단에 따르면 현재 건강보험공단 협상단은 재정운영위원회 소위원회(재정소위)에서 확정지은 추가재정 가이드라인 4500억원에서 5000억원을 각 협상단에 제시했다.
이렇게 되면 유형별 평균 인상률이 적어도 1.99%에서 2.2% 수준으로 증가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협상을 진행 중인 각 협회에서는 타 단체 인상률을 예의주시하며 협상전략 짜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2"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3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 4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5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8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 9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10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