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美 정부 조사 관련 30억불 지급키로 합의
- 윤현세
- 2011-11-04 09: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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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반디아'등 마켓팅 및 판매 관행 조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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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는 미국 정부의 판매 및 마켓팅 관행에 대한 조사와 관련 30억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합의는 내년도에 완료될 예정이며 책정된 금액은 회사 보유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로써 GSK는 항우울제 ‘팍실(Paxil)’과 ‘웰부트린(Wellbutrin)’을 포함해 약물의 판매 및 마켓팅 관행에 대한 조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이 조사는 2004년 콜로라도 검찰에 의해 시작됐으며 이후 메사추세츠 검찰에 인수됐다. 또한 미국 법무부는 ‘아반디아(Avnadia)’의 개발 및 마켓팅에 대한 조사도 실시했다.
GSK는 이번 합의는 민형사상의 책임 모두를 포함한다고 말했다. 또한 근래들어 미국에서의 판매와 마켓팅 절차를 근본적으로 개선했으며 현재의 사업은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GSK는 영업인력 개개인의 판매 실적에 따라 보너스를 지급하지 않으며 대신 서비스의 질에 따라 평가한다고 말했다.
GSK는 지난 2010년에도 분쟁 및 소송비용으로 40억불을 지급한 것으로 보고한 바 있다. 이는 2009년보다 2배 증가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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