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퍼즐게임, 새 약가고시 어떤 내용 담겼나"
- 최은택
- 2011-11-04 14:26: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6일 제약 상대 설명회..."의견수렴 자리 아니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새 제도에 대한 세부내용을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의견수렴은 하지 않는다고 주최 측은 선을 그었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약제의 결정 및 조정기준' 개정안에 대한 제약사 대상 설명회를 이날 오후 2시 심평원 지하강당에서 열기로 했다.
고시개정안 설명은 보험약제과 최서락 사무관이 직접한다. 제약업계 문의가 많은 내용을 중심으로 세부내용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곧바로 질의에 답하기로 했다.
설명회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 제약업계에도 궁금한 사항을 미리 준비하도록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그러나 "제도설명을 위한 행사인만큼 의견수렴이나 건의는 받지 않는다"며 설명회 취지를 명확히 했다.
행사를 곡해해 건의사항이나 불만을 털어놓는 자리로 활용하지 말라는 의도로 풀이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특허 5년이나 남았는데…케이캡 '묻지마 제네릭' 개발 과열
- 2바이오기업 R&D 통큰 투자…리가켐 2171억·에이비엘 930억
- 3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비, '성지약국 독주' 제한 걸리나
- 4[기자의 눈] 삼천당제약 사태, 정보 불균형 공시 개혁 신호탄
- 5'실손24' 안 하는 의원·약국 74% ...정부 개선책 마련
- 6한국로슈진단 매출 4600억 최대…신사업 시너지 확대
- 7시지바이오, 매출20%·영업익 200%↑…매각 앞서 몸값 증명
- 8[현장] 씨어스, AI 병동 실시간 전환…환자·간호·운영 혁명
- 9첨단재생의료·1조원 메가펀드…"바이오헬스 5대 강국 도약"
- 10약국 86.9% "거점도매 정책으로 의약품 수급 어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