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관리종목' 지정 위기 없다
- 최봉영
- 2011-11-09 11:2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 측, "소문 사실 아니다" 일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크리스탈지노믹스(조중명 대표)는 내년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있다는 일부 기사와 소문을 근거없는 사실이라고 일축했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지난 8월 서울의약연구소를 합병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연 매출 30억 달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9일 밝혔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현재 코스닥 시장내 '신성장동력기업부' 소속으로 향후 성장성을 전제로 상장 특례를 적용 받아 지난 2006년 코스닥에 상장된 성장형 벤처기업이다.
현재 신성장동력기업부에는 크리스탈지노믹스를 포함 7개 회사가 소속되어 있다. 신성장동력기업부 소속의 상장유지 조건은 영업적자와는 상관없이 연매출 30억원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