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푸른빛 점등식 사전 홍보
- 최봉영
- 2011-11-11 09:21: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 당뇨병의 날 맞이 관심 호소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푸른빛 점등식은 매해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11월 14일 전세계 160개국 1000여개 이상의 기념비적인 건물과 유적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행사로 푸른색 조명을 일제히 점등한다.
지금까지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호주 오페라 하우스,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및 영국 킹스턴 브릿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청 등에서 점등됐으며, 우리나라는 작년에 국회의사당에서 푸른빛 점등식을 실시한 바 있다.
올해는 청계천 장통교에서 푸른빛 점등식을 가질 예정이다.
노보노디스크제약 강한구 대표는 "세계당뇨병의 날을 맞아 범지구적 행사인 푸른빛 점등식을 사전 홍보함으로써 당뇨병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데 앞장서게 되어 기쁘다"며 "당뇨치료제의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써 당뇨병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당뇨 치료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