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의원 "슈퍼판매 여론조사 보도 정정요청"
- 강신국
- 2011-11-16 08:0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자와 인터뷰한적도 만난적도 없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10일자 경기일보의 국회의원들의 일반약 슈퍼판매 설문조사와 관련, 슈퍼판매 허용 찬성 입장으로 분류된 수원시 팔달구 남경필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정정보도를 내고 사실상 약사법 개정에 반대 입장을 보였다. RN
16일 수원시약사회에 따르면 남 의원은 이번 경기일보 보도와 관련해 남경필의원은 "기자와 인터뷰한적도 만난적도 없다"며 정정보도 요청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시약사회는 "남은 정기국회 일정동안 지역 내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약사법이 개악되는 사태를 반드시 막아 낼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전재희·손학규 '기권'…의원 67%, 슈퍼판매 '노코멘트'
2011-11-14 10:0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