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약사회 약국외 판매 전향적 검토결정 환영"
- 최은택
- 2011-11-22 17: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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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발표에 입장표명..."약사법 처리 힘 모아달라" 당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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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입장발표 이후 1시간 30여분 만에 나온 논평이다.
복지부는 22일 '대한약사회 발표에 대한 입장'을 통해 "약사회가 국민 편의보다 약사 입장만을 강조한 채 약사법개정에 반대해왔으나 오늘 국민의 요구를 받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결정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국민 건강을 위한 약사들의 수고를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약사직능을 추켜세웠다.
이어 "오늘 결정을 기화로 정부와 협의를 통해 의약품 구입불편을 해소하고 심야나 공휴일에도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좋은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아울러 "국민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약사법이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그 동안, 대한약사회가 국민의 편의보다 약사의 입장만을 강조한 채, 약사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해 왔으나, ○ 오늘 대한약사회가 국민의 요구를 받아 전향적으로 검토하고 결정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 ○ 그간 국민 건강을 위한 약사들의 수고를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오늘 대한약사회의 결정을 기화로 해서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국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소비자들이 안전한 의약품을 심야나 공휴일에도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좋은 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국민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약사법이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기 바란다.
복지부, 대한약사회 발표에 대한 입장(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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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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