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이펙사XR' 제네릭 불법적으로 막아"
- 윤현세
- 2011-12-03 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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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그린과 크로거, 뉴저지 법원에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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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의 와이어스 지사와 테바는 항우울제인 ‘이펙사XR(Effexor XR)’ 제네릭 제품의 시판을 불법적으로 막았다는 혐의로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월그린과 크로거는 지난 30일 뉴저지 트레톤 연방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와이어스가 이펙사XR 제네릭의 판매와 승인을 막기 위해 반경쟁적인 전략에 가담했다고 밝혔다.
또한 와이어스가 부정하게 특허권을 획득하고 허위 소송에 참여해 제네릭의 출시를 연기시켰다고 주장했다. 와이어스와 테바는 2010년 6월까지 제네릭 이펙사XR의 시장 진입을 막기 위해 공모한 혐의도 있다고 밝혔다.
화이자와 테바의 대변인은 이번 소송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을 하지는 않았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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