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투쟁전략위원장 "모든 회무보직 사퇴"
- 강신국
- 2011-12-23 16: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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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이사회서 사의표명..."책임지는 자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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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현재 진행 중인 대한약사회 6차 이사회에서 이 같이 사의를 표명했다.
김 부회장은 약사법 개악저지를 위한 투쟁전략 위원장과 복지부 협상팀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김 부회장은 "최선을 위해 일해야 하지만 최악을 만들지 않기 위해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 용기일 수 있다"면서 "지금은 김구 회장에 대한 책임을 물을 시기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차적으로 책임을 지고 복지부협상대표, 부회장, 투쟁전략위원장 등 모든 회무보직에서 사퇴하겠다는 뜻을 이사회 석상에서 김구 회장에서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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