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 비뇨기수술 700례 돌파
- 이혜경
- 2012-01-02 11:59: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은 인원으로도 타 병원보다 수술례 높은 이유는?…화합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안산병원 비뇨기과는 전임교수 2명과 임상교수 1명의 소규모 인원이 진료와 수술을 시행하고 있지만, 동급 타 병원에 비해 1인당 수술건수가 2배 가량 높다.
병원은 "비뇨기과가 적은 인원으로도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구성원 협력 때문"이라며 "임상교수의 수술에 전임교수가 어시스트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길 정도로 인원이 적어 과의 분위기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비뇨기과 배재현 교수는 "전국적으로 비뇨기과 전공을 지원하는 전공의가 턱없이 모자라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믿고 이끌어주는 비뇨기과 스텝들의 노력과 화합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7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