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올 한해 지혜와 속도로 앞서가자"
- 이혜경
- 2012-01-02 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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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원장은 "모든 업무를 할 때 과거의 타성이나 관행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 이 방식이 가장 지혜로운 방식인지, 그리고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가장 신속한 방식인지 자문해보자"며 "추진방식이 정교하지 못하거나 타이밍을 놓치면 뜻한 바를 이룰 수 없으니 지혜롭고 신속하게 일하는 방식을 체질화하도록 좀 더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30일에 종무식에서는 김명애 간호본부장를 포함한 14명 교직원의 정년퇴임식과 함께 올해의 우수부서, 우수직원, 모범직원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의 부서로는 고객지원팀, 진단검사의학과, 정보행정팀, 비상계획과, 원무과가 선정됐고, 올해의 최우수 및 우수 직원으로는 조윤숙, 허근철, 이건헌, 박성현, 박정선, 이양훈(이상 올해의 직원), 김정숙, 김하늘, 정민영(이상 올해의 간호사)이 선정됐다. 이 밖에 각 부서에 추천된 61명의 교직원이 모범직원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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