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올해는 참여·협력·배려 정신이 필요할 때"
- 이혜경
- 2012-01-02 17:18: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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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선도기관으로서의 병협 역할이 중요한 한해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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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은 2일 신년교레회를 열고 "선진국으로 가는 길은 국민복지 향상"이라며 "순간적인 환심성 정책은 안되며 지속 가능한 올바른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성상철 회장은 "올해는 총선과 대통령 선거가 난무할 것으로, 표퓰리즘 정책이 우려된다"며 "준비된 정책기관으로서의 역할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성 회장은 "정부의 올바른 정책에는 언제든지 협조하겠지만 비합리적인 정책에는 목소리를 높여 시정될 때까지 모든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참여·협력·배려의 정신으로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성 회장은 덧붙였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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