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약 "특별회비 횡령?…말도 안되는 루머"
- 강신국
- 2012-01-04 16: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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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 기자회견장서 지부장 폄하행위 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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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림 김현태 회장은 4일 서울시약사회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일부 지부들의 공개적인 폄하로 회원들의 명예와 자존심에 상처를 줬다고 밝혔다.
지부장들은 "일부 지방 지부에서 서울-경기도약의 특별회비 징수율이 저조하다는 이유만으로 지부 장악능력이 부족하다거나 심지어 특별회비 횡령 운운하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지부장들은 "추가로 특별회비 징수를 하다보니 회비 징수에 애를 먹었지만 개국회원 대비 80%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부장들은 아울러 "대약의 정책부재, 소통부재에 대한 회원들의 반발여론을 마치 지부장들이 차기 선거를 위해 선동하는 듯이 악의적으로 선전하고 있다"면서 "발언자는 수도권 회원약사들에게 정중히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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