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미 페보니아 화장품 국내 론칭
- 어윤호
- 2012-01-05 13:0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양 추출물 및 식물성 원료만 사용한 천연 화장품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5일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페보니아로부터 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한 회사는 약 4개월 간의 준비와 통관 절차 등을 마치고 이달부터 시판에 나서게 됐다.
페보이나는 안젤리나 졸리, 줄리아 로버츠, 샤론 스톤, 카메론 디아즈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친환경 명품 화장품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총 300여 종으로 구성된 기초 제품이 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 인공색소와 인공향, 광감각제, 알러지 및 여드름 유발 물질을 비롯해 파라벤, 라놀린, 포름알데히드 등 10여 가지 성분을 배제한 '10 Free' 제품으로 해양 추출물과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하는 천연 화장품 브랜드이다.
메디포스트는 론칭 기념으로 1월 말까지 페보니아 홈페이지(www.pevoniakorea.com) 회원 가입자 전원에게 4만 원 상당의 '루마펌 인턴시파이어와 크림 2종 세트'를 증정하고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은 20% 할인 판매 한다.
또한 5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8만 원 상당의 캔들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메디포스트 이장원 마케팅본부장은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페보니아 브랜드는 일부 호텔과 병원 등에만 제한적으로 공급돼 왔으나 앞으로는 백화점과 쇼핑몰 등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유통망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페보니아 화장품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판매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으로 백화점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