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7 13:51:29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강혜경
  • 국제약품
  • 약가인하
  • 듀비에정
  • 저가 건기식
  • 조제료
  • 프라카논정
  • 표준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부산 영동구약 민오식 회장 유임…"남은 임기 최선"

  • 강신국
  • 2012-01-08 23:12:25
  • 요약
  • 사업계획 예산안 초도이사회에 위임

부산 영도구약사회(회장 민오식)는 지난 5일 도산농원에서 제50회 정기총회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민오식 회장은 "시대 변화에 따라 젊은 회원을 영도구약사회 회장으로 모시고자 수차례 사의 표명을 밝혔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구약사회장직을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 회장은 "약사 직능이 주민에게 존경받고 사회에 봉사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광영 총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 동향을 날씨로 비유했다.

송 의장은 "지난해 상반기가 태풍이 몰아쳤다면 하반기는 쓰나미가 들이닥친 격"이라며 "올해도 내부적으로 상당한 강풍이 불 것이다. 하지만 살아 남아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약사직능을 발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2011년도 결산 및 2012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초도 이사회에 위임했다.

신임 회장선출건은 후보자가 없어 자동폐기 되고 민오식 회장이 이어나가기로 했다.

총회에는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박성수 신협이사장,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최창욱 총무이사, 도매·제약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총회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 = 이영일 (제2반 반회장) ▲영도구약사회 감사장 = 김동위(약사신협)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