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동구약 민오식 회장 유임…"남은 임기 최선"
- 강신국
- 2012-01-08 23:12: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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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계획 예산안 초도이사회에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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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오식 회장은 "시대 변화에 따라 젊은 회원을 영도구약사회 회장으로 모시고자 수차례 사의 표명을 밝혔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구약사회장직을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 회장은 "약사 직능이 주민에게 존경받고 사회에 봉사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광영 총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사회 동향을 날씨로 비유했다.
송 의장은 "지난해 상반기가 태풍이 몰아쳤다면 하반기는 쓰나미가 들이닥친 격"이라며 "올해도 내부적으로 상당한 강풍이 불 것이다. 하지만 살아 남아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약사직능을 발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2011년도 결산 및 2012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초도 이사회에 위임했다.
신임 회장선출건은 후보자가 없어 자동폐기 되고 민오식 회장이 이어나가기로 했다.
총회에는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박성수 신협이사장,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최창욱 총무이사, 도매·제약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총회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 = 이영일 (제2반 반회장) ▲영도구약사회 감사장 = 김동위(약사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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