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약 "의료급여비 미지급 대책 세워야"
- 강신국
- 2012-01-10 10:37: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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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회 정기총회서 상급회 건의사항 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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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동기 회장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조제료 인하, 의료급여 지연 지급, 카드마일리지 과세 등 약사들이 겪은 수모를 언급하며 "도전이 있으면 기회도 있다. 반장님들의 지휘 아래 올 한해도 열심히 싸워나가자"고 전했다.
이삼성 총회의장은 "조제수가 인하, 카드마일리지 과세 등 약사 자긍심 침해, 의약품 약가인하로 인한 제약·도매·약국 간의 불안감 조성, 경기 부담으로 인한 매출 감소 등 위기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우리의 힘을 한 곳에 집약하는 한 해가 되자"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2011년 세입세출 결산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면대약국, 비약사 조제 판매 근절, 무료투약 사업, 마약퇴치홍보 등 2012년도 사업계획안과 올해 2881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의료 급여 지연지급의 대책, 신상신고미필 회원에 대한 제제 등을 채택했다.
총회에는 유영진 회장, 최정신 여약사회장, 이민재·박정희 부회장, 이은상 불량의약품신고센터장, 최창욱 총무이사와 각구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부산시약회장 표창 임문순(다사랑약국) ◆연제구약사회장 장기근속 공로장 이길해(삼성약국), 이삼성(새약국) ◆연제구약사회장 감사장 최양림(우정약품 차장) ◆연제구약사회장 공로장 안정환(메디컬사랑약국, 제6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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