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연간 골수검사 5000례 돌파
- 이혜경
- 2012-01-10 17:09: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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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다검사 건수…유기적 협조관계로 성과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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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동안 달성한 5213례난 2010년대비 22% 증가한 수치로, 차순위 골수검사건 수를 기록한 타 병원과 보다 1000례 가까운 실적차이를 보였다.
진단검사의학과 골수검사는 병원이 개원한 2009년 3224례를 달성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20% 이상 성장해왔다.
이 같은 성과는 혈액질환 관련 진료과인 혈액내과와 소아청소년과와의 정기적인 합동회의, 골수검사 판독시 임상진료과 참여 등 임상진료과와 진단검사의학과의 유기적인 협조관계와 긴밀한 소통유지가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전진단검사센터장인 한경자 교수는 "타 부서와의 원활한 소통이 실적뿐만 아니라 내외부 고객만족도 세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현재보다 양적과 질적으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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