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대약 협의선언 진정성 인정"
- 강신국
- 2012-01-12 14: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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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고 결정…"회원피해 최소화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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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동근)는 11일 저녁 7시 로얄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대약의 협의 선언의 진정성을 인정하기로 했다.
송파구약사회에 이어 대약의 협의 추진에 찬성하는 두 번째 분회가 나온 셈이다.
이사들은 대약과 복지부가 논의하고 있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해 회원약사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전제로 대약의 진정성을 인정하기로 했다.
이사들은 아울러 이번 기회에 약사회의 다른 현안들에 대해 전문성을 갖추고 능동적으로 대처 해줄 것을 대약에 건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18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집행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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