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창원시약, 28일 정총 열고 새 회장 선출
- 김지은
- 2012-01-15 15:54: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원·마산·진해 통합 약사회, 집행부 구성 착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난해 경남 행정구역 개편 작업으로 통합된 창원시약사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기존 창원·마산·진해 3개의 분회로 이뤄진 통합 창원시약사회는 오는 28일 마산 사보이 호텔 임페리얼홀에서 2012년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회장과 임원진을 선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 앞서 경상남도약사회(회장 이원일) 선거관리위원회는 통합 창원시약사회 회장 선출과 후보자 등록을 실시한다.
후보자 등록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경남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로 하면 되며 제출서류는 후보자등록 신청서와 개표참관인신청서, 후보자추천서와 이력서, 서약서 등이다.
서류는 경남약사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거나 지부 선관위 사무국에서 직접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