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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제약협회에 12개 품목 공급 재개 요청

  • 이탁순
  • 2012-01-15 19:45:54
  • 요약
  • 최근 공급중단 제품…식약청에도 협조 요청

서울대학교병원은 현재 생산·수입이 중단된 12개 의약품이 다시 공급될 수 있도록 식약청과 제약협회에 요청했다.

12개 의약품은 암사크린 75mg 앰프(명지약품), L-어지나인 HCI 15g/25ml 바이엘(세종메딕스),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 50mg 탭(중외제약), 디파이다몰 75mg 탭(한국베링거인겔하임) 등이다.

또한 에리스로마이신/클로스틴 25mg/5ml(태준제약), 젠타마이신 설파이트 20mg/2ml 앰프(건일), 라무스틴 40ml 캡(제이팜), 메시레인 블루 1% 10ml 바이엘(제이텍팜), 무로모납-CD3 5mg/5ml 앰프(한국얀센) 등도 포함됐다.

이와 더불어 니무스틴 HCI 5mg 바이엘(CJ), 싸이토나디온 5mg 탭(CJ), 티오구아나인 40mg 탭(한국유나이티드제약)도 재생산 공급을 요청한 품목이다.

이들 품목들은 최근 제조사 또는 판매회사 사유로 국내 공급중단을 알려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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