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30일 극동러시아 의료관광설명회
- 이혜경
- 2012-01-16 1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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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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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러시아 연해주 정부, 블라디보스토크 국립의과대학, 프리모르스키클럽 에이전시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의료관광 설명회는 교수 3명과 간호사 3명 등 의료진이 동행, 현지 에이전시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료상담도 펼칠 계획이다.
심장내과와 신경외과, 종양내과 교수진은 그동안 명지병원에서 진료와 수술을 받고 돌아간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경과 관찰 등의 후속 진료도 하게 된다.
명지병원은 지난해 6월과 9월, 10월 등 모두 세 차례에 걸쳐 극동 러시아에서 의료관광 설명회를 가졌으며, 국제VIP병동을 오픈하고 러시아를 비롯한 해외환자를 본격적으로 맞고 있다.
러시아인을 포함한 2명의 러시아 전담 코디네이터가 러시아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 예약부터 출국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해주는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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