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약, 대약 협의팀 탈퇴…서울·경기 이어 3번째
- 이상훈
- 2012-01-18 09:09: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옥순주 회장, 18일(오늘) 오후 3시 탈퇴선언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남약사회(회장 옥순주)가 대한약사회 협의팀에서 탈퇴한다. 지난 16일 서울시약과 경기도약에 이어 3번째다.
전남도약은 18일 오후 3시 도약사회관에서 대약 협의팀 사퇴를 선언할 예정이다.
옥순주 회장은 "복지부는 국민불편 해소를 위시 일방적으로 약국외 판매를 추진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옥 회장은 "전남도약 회원들은 일반약 한 품목이라도 약국외 판매는 안된다는 입장"이라며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대약과 다른 방향"이라고 선언 그었다.
옥 회장은 "따라서 전남도약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대약 협의팀에서 탈퇴한다"며 "앞으로 복지부와의 밀실협의를 전면 거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서울시약과 경기도약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집행부 사퇴, 협의팀-집행위원회 해체를 주장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