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회장 "임시총회 결정에 모두 승복해야"
- 강신국
- 2012-01-18 10:01: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 임총은 약사직능의 역사적인 날 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 회장은 17일 성남시약사회 정기총회장에서 임시총회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김 회장은 "최소한의 의약품만 내주자는 의견과 한 톨의 약도 안된다는 입장이 맞서고 있다"며 "어느 쪽으로든 이날 결정이 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회장은 "임시총회에서 협의 추진에 대한 가부 여부가 결정이 난다면 총회결과에 승복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