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퇴치연맹 회장에 김진호 GSK 대표
- 어윤호
- 2012-01-18 11: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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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임기 동안 에이즈 예방에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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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진호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한국에이즈퇴치연맹을 이끌게 된다. 김진호 회장은 영진약품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 1997년부터 연구개발 중심의 세계적인 제약기업인 GSK의 한국법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난 2004년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제 4대 후원회장을 맡으면서 연맹과 인연을 맺게 된 김진호 회장은 5년간의 후원회장 기간 동안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에이즈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전환하고 적극적인 치료 및 예방활동 등 대국민 활동을 왕성하게 펼친 바 있다.
김진호 회장은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는 세상, 건강하게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의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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