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김구 집행부 사퇴 안하면 불복종 운동"
- 이상훈
- 2012-01-20 20:27: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긴급 성명서 정기총회 상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 종로구약사회(회장직무대행 정연자)가 대한약사회에 대한 불복종을 선언했다.
구약사회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약품 약국 외 판매 반대에 대한 긴급 성명서'를 정기총회에 상정했다.
구약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약사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민초 약사를 배신한 김구 회장을 비롯 대약 집행부는 총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복지부에는 밀실야합과 약사회에 대한 압박을 중지하라고 경고했다.
구약사회는 "약사법 개악이 저지될 때까지 복지부와 대약은 투쟁과 척결 대상임을 엄중 경고한다"며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구약사회는 대약에 대한 불복종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