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약대, 26일 첨단약학관 기공식
- 강신국
- 2012-01-25 00:01: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올해 12월 완공 예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가톨릭대학교는 오는 26일 오후 4시 성심교정(경기 부천)에서 첨단 약학관 기공식을 개최한다.
새 약학관은 연면적 9161m², 건축면적 1672m² 부지에 세워지며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올해 12월말 완공 예정이다.
신축 약학관에는 실험실습실, 실습약국, 제약실험실, 열람실 등 교육시설과 종합약학연구소 등이 마련된다.
대학 관계자는 "첨단 약학관이 신약 개발에 이바지할 우수 약학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첫 신입생을 받은 가톨릭대 약대는 현재 기존의 교내 성심관 건물을 리모델링해 약대 전용 건물로 사용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