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카티스템' 해외 직수출 추진
- 어윤호
- 2012-01-25 09:2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와 별도로 아시아·동유럽 등 신흥 시장 진출 가시화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또한 이르면 상반기 내에 이들 국가와 협상을 마무리 짓고 올해 안에 2~3개 국에서 '카티스템'의 해외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메디포스트는 그 동안 '카티스템'의 품목허가 심사를 진행하는 한편 우리나라 식약청 허가만으로 시판이 가능한 인구 밀집 국가들을 중심으로 직수출을 모색해 왔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이와 별도로 북미와 서유럽 등 선진 국가 진출은 기존에 추진하던 대로 다국적제약사와의 판권 계약을 통해 이뤄지게 되며 국내에서는 동아제약을 통해 '카티스템'을 시판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지난 19일 식약청으로부터 세계 최초의 동종(타가)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식품이 왜 약으로 둔갑?"…알부민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4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5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6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7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