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학회, 연평도 주민 대상 의료 봉사
- 이혜경
- 2012-01-25 14:2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퇴행성 관절염 앓고 있는 주민 무료 인공관절 수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12월 28일 인하교병원에 입원한 정은진(70)씨와 정순옥(66)씨가 정형외과 김명구 교수에게 인공관절수술을 받았다.
현재 정은진씨는 양쪽 무릎을 성공적으로 수술 받은 후 퇴원해 재활치료 중이고, 정순옥씨는 1월 3일 오른쪽 무릎을 먼저 수술 받은 후 1월 19일 왼쪽 무릎까지 수술 받았으며, 양호한 경과를 보이고 있다.
배대경(경희대병원) 회장은 "두 분 다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났고, 추후 지속적인 재활 치료를 통해 일상 생활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원용(고대구로병원) 이사장은 "연평도 주민 모두의 어려움을 함께 하지 못한 점에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연평도 포격으로 아직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일회성 봉사가 아닌 지속적인 의료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의료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형외과학회는 지난해 12월 2~3일 약 15명의 의료진이 연평도 무료봉사를 통해 관절염초기증상이 있는 주민 56명에게 의약처방을 한 것은 물론 관절염 말기 증상으로 심한 무릎통증을 호소하는 4명의 주민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무료로 시술해주기로 약속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