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인플루엔자 유행증가 감염주의 당부
- 최은택
- 2012-02-01 15: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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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환자수 환자 천명당 21.5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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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지난주 외래환자 1000명당 21.5명(잠정치)까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이후 표본감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따라서 고위험군은 백신을 접종받고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과 같은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우선접종 권고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와 그 보호자, 생후 6~59개월 소아 및 임신부 등.
질변관리본부는 또 2월 초에 개학을 앞두고 있는 학교가 있어 학령기(7~19세) 아동 및 청소년 연령층에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우려된다며 각변히 주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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