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시험 3380명 최종 합격…합격률 94.5%
- 이혜경
- 2012-02-02 15:14: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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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흉부·성형·피부·방사선종양 등 7개과 100%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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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2일 전문의 자격시험 2차시험 사정회를 열고 3380명에 대해 최종 합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전문의 시험 최종 합격률은 94.52%다. 이 가운데 흉부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방사선종양학과, 병리과, 예방의학과, 핵의학과 등 7개 과가 응시대상자 대비 100%의 합격률을 보였다.
응시자 2명 중 1명만 합격해 평균 이하의 합격률을 기록한 결핵과와 내과(86.41%)를 제외한 모든 과가 90% 이상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한편 합격자 명단은 대한의사협회홈페이지(www.kma.org), 음성자동응답시스템 ARS(060-700-220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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