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시민사회단체 "슈퍼판매 약사법 상정 안돼"
- 최은택
- 2012-02-06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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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보건복지위원들에게 의견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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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판매 약사법개정안 국회 상임위 상정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보건시민사회단체들이 반대 의견서를 오늘(6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들에게 전달한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관계자는 이 같은 내용의 공동 의견서(성명서)를 작성해 국회의원들에게 전달하고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동성명에는 의약계 보건시민단체가 망라된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약, 인의협, 건치, 청한, 노건연), 민주노총 공공노조, 건강보험공단 사회보험노조, 약준모 등이 연명했다.
이들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슈퍼판매 약사법 상정 뿐 아니라 약국외 판매약을 도입하는 법령 개정 자체를 폐기해야 한다고 요구할 예정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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