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임종현 전 상무, 클루라이프제약 설립
- 가인호
- 2012-02-07 10:42: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릎관절화 바이오핏 브랜드 등 다각경영, 9일 창립식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삼성제약 임종현 전 상무가 최근 클루라이프 제약을 창업하고 제약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클루라이프 제약은 9일 오후 4시 고려대 생명공학대 녹지캠퍼스 6층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클루라이프제약은 이와관련 '무릎관절화(특허명 퇴행성무릎관절신발) 바이오핏'이라는 기능성신발을 출시하고 다각경영에 나선다.
이 품목은 다리가 변형되고 무릎 내측 앞쪽에 퇴행성 무릎관절염이 발병되는 것을 예방하며 내측 통증의 완화 효과를 가진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밖에 뇌공학 기반과 맞춤화된 speech mirror를 출시하는 한편, 천연물 신약 연구소와 포괄적 MOU를 체결하고 천연물 신약 개발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클루라이프제약은 '자링코'라는 일본 제약사와 판매 마케팅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드럭스토어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있다
클루라이프제약은 고려대 생명공학대 녹지관에 입주했으며, 기능성식품 및 완제의약품을 비롯해 토털 헬스케어 회사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4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10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