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민병림, 상임위장 인근서 근심어린 '관전'
- 최은택
- 2012-02-07 1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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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약사회 관계자 등 10여명
슈퍼판매 약사법 개정안 상정이 확정된 7일 국회의사당 6층 보건복지위원회 대회의실.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과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 일행은 상임위 개시 30여분 전부터 회의장 밖을 지키며 국회의원들과 수인사를 나눴다.
회의가 시작된 뒤에는 소회의실과 대회의실 밖으로 삼삼오오 흩어져 진행상황을 근심어린 눈으로 지켜봤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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