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바이오쌍떼, 테스토스테론겔 美 승인 획득
- 윤현세
- 2012-02-15 08:51: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성 성선기능 저하증에 사용 가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테바와 바이오쌍떼는 테스토스테론 대체 치료제인 '바이오-티-겔(Bio-T-Gel)'의 미국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FDA는 바이오-티-겔을 성선기능이 저하돼 발기부전, 불임 및 근육 소실 등의 증상을 보이는 남성에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다.
바이오상떼는 바이오-티-겔의 미국내 매출이 12억불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에는 약 500만명의 성선기능 저하증 남성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4월 애보트 역시 테스토스테론겔인 '안드로겔(AndroGel)'의 미국 승인을 획득했다. 또한 바이오-티-겔이 특허권을 침해했다고 테바를 상대로 한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애보트와 테바는 계약 조건을 공개하지 않고 분쟁을 마무리 한다고 지난 1월 31일 밝혔다.
바이오쌍떼의 또 다른 테스토스테론 제제인 '리비겔(LibiGel)'은 위약 대비 더 우수한 작용을 나타내지 못하는 것으로 임상시험 결과 나타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리비겔에 대한 임상시험을 지속할지 여부를 90일 안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6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7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8비보존, VVZ-2471 유럽 특허 등록 결정
- 9헤일리온, '정밀영양·데이터·CSR' 컨슈머 패러다임 선도
- 10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