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사회 차기회장에 차성은 원장 선출
- 이혜경
- 2012-02-20 08: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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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일원으로서 역할 분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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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사회 제22대 회장에 차성은 원장이 선출됐다.
용산구의사회는 17일 제53차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차 원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하고 김원곤·윤석환·이민재 등을 부회장에 임명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15년 2월 28일까지다. 차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친목강화를 위해서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의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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