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안, 충북 오송 첨복단지 입주 확정
- 이혜경
- 2012-02-20 10:0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증화상센터 설립·의료 클러스터 본격 추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디컬그룹 베스티안(대표이사 김경식)이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연구시설용지 입주가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시설 용지 입주대상은 의료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한 국내·외 우수의료 연구기관과 대학, 정부출연기관 등이다.
오송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에 합류하게 된 베스티안은 피부·화상치료 연구 및 임상의 집적화된 센터를 구축하고, 산학연 연계 연구의 활성화 및 융복합 연구센터를 육성하여 동북아시아 최고의 피부연구개발-화상임상센터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스티안 연구기관은 올해 말부터 착공될 예정이며, 주요 컨셉은 중화상 환자를 집중 치료하는 중화상센터 개념의 병원과 그 병원이 중심이 되어 임상의학시험 활성화 및 피부 관련 연구개발로 세계 수준의 피부세포를 연구하는 연구소가 집적된 의료 클러스터의 모습을 갖추는 것이다.
또한 1800평 규모에 건립되는 화상센터는 지상 4층 건물로 진료시설과 연구시설이 함께 있어 의사가 진료하면서 동시에 연구에 몰두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베스티안은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1990년 개원)에서의 전문화된 임상치료를 시작으로, 역할을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베스티안 중앙연구소(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9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10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