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 외상학회 세부전문의 수련병원 지정
- 김정주
- 2012-02-21 10:14: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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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 외상외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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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원장 김영훈 교수)은 중증외상 환자 신속 치료를 위해 지난해 10월 외상외과를 개설한 데 이어 이달 대한외상학회가 선정하는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됐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해 외상학회에서 실시한 제2회 외상외과 세부전문의 선발에서 외과 조항주 교수, 성형외과 정성노 교수가 세부전문의로 선발된 바 있다.
경기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하고 있는 의정부성모병원은 지역 외상환자 치료를 전담하고 있다.
병원 측은 "앞으로도 응급환자의 진료뿐만 아니라 연구교육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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