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의료국민연대, 1000만 국민 서명운동 전개
- 이혜경
- 2012-02-21 12:09: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야권 국회의원 후보에게 무상의료 공약 채택 운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무상의료국민연대는 21일 '병원비 걱정없는 사회를 위한 무상의료 국민선언'을 개최했다.
이날 무상의료국민연대는 올해 총선에서 야권 국회의원 후보들이 무상의료를 공약으로 채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총선협약을 위한 정책으로는 국민건강 보장 강화, 건강보험 재정 확충, 보건의료의 공공성 강화와 공공의료 확대, 의료의 질 강화와 보건의료인력 확충, 의료영리화 정책 폐기 등을 제시했다.
이와함께 무상의료국민연대는 전국 각지에서 무상의료 국민 서명운동 행사를 열고 거리 캠페인, 문화콘서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무상의료국민연대는 "2012년 총선과 대선을 계기로 무상의료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며 "대선 승리를 통해 무상의료 시대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유시민 대표 "진보당 30석 확보로 무상의료 실현"
2012-02-07 15:5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5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6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7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 10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