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약국 경영활성화·정화사업 특위' 구성
- 김지은
- 2012-02-22 08:58: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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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험례 발간·문제약국 행정처분 의뢰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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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진행된 제2차 회장단회의에서 도약사회는 약국경영활성화 특위에 권태옥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내정하고 최복자 약학위원장과 상현숙 한약위원장, 오관현 박사와 류재형 한약사전문강사 등을 학술전문위원으로 구성해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치험례집을 발간하기로 했다.
약국정화사업 특위는 한주철 부회장을 중심으로 고영일 약국위원장과 도성경 약사윤리위원장이 향후 특별관리가 요구되는 지역과 약국을 1차 선정해 점검하고 행정처분 등을 의뢰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도약사회는 조제료 난매 등 약국의 불법적 행위들이 근절될 때까지 이번 특위제도를 강력하게 시행하는 내용을 이사회에서 추인받을 예정이다.
도약사회는 약사연수교육 장소를 안동교육문화회관 혹은 경주현대호텔로 잠정 결정하고 날짜는 6월 둘째주 일요일과 셋째주 일요일 중 선택키로 했다.
아울러 4월19~20일 1분회 1명 이상이 무조건 참석하는 자율지도요원교육을 실시하기로했으며 자율지도요원 활동비는 도약 약권수호특별기금에서 충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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