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창원시약, 심훈 회장 취임…상임 기구 개편
- 이상훈
- 2012-02-23 09:4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의장에 김회영…감사에 최재훈·이흥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22일 창원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심훈 초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심 회장은 취임사에서 "분회단위 전국최대 규모 약사회장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며 회원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적극적인 반회운영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오는 4월 창원시 약사 전진대회를 통해 화합과 단결로 회세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시약사회는 창마진 3개구역 부회장 6명과 11개 상임기구로 집행부를 구성하고 20개 반회로 조직을 개편했다. 2012년도 예산은 1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새로 개편한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회의장 : 김회영(진해구 한바다약국)
▲감사 : 최재훈 (마산회원구 삼성약국), 이흥희(산호제일약국)
▲초대회장 : 심훈 (마산회원구 복지약국)
▲부회장 : 최성자(마산), 류길수(마산), 김명숙(창원), 김일권(창원), 백승재(진해), 장원숙(진해). ▲상임이사: 박성민(총무), 정우현(윤리), 정성삼(약국), 황헤영(홍보), 조미옥(여약사), 이용수(학술), 조원덕(정책), 임수희(보험), 홍창일(보건), 정성문(사회봉사), 최임자(병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