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청구액 700억대 엑스포지 제네릭 개발 착수
- 최봉영
- 2012-02-27 06:4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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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4월 재심사 만료...다른 제약사로 확대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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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식약청 생동성시험 승인현황에 따르면, 현재까지 국내제약사 12곳이 제네릭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제약사는 일동제약, 동화약품, 종근당, 프라임제약, 비씨월드제약, 국제약품, 한국웨일즈제약, 케이엠에스제약, 한국유니온제약, 아주약품, 테라젠이텍스, 대원제약 등이다.
이 중 국제약품, 한국웨일즈제약, 케이엠에스제약, 한국유니온제약, 아주약품, 테라젠이텍스 등 6개사는 공동생동을 진행 중이다.
제약사들이 이처럼 엑스포지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유는 특허 만료가 되지 않은 몇 안 되는 블록버스터 중 하나라는 점이다.
엑스포지는 ARB와 CCB를 복합한 고혈압치료제로 지난해 약 67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블록버스터 품목이다.
현재까지 12개 제약사가 제네릭 개발을 진행 중이지만 그 수는 훨씬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일부 블록버스터 제품에 100개 이상의 제네릭이 출시 된 적이 있는데다 공동생동 2개사 제한 규정 폐지로 공동 생동이 가능해지면서 개발 비용도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재심사가 만료되기 전까지 최소 수십개 이상 제약사가 엑스포지 제네릭 개발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엑스포지의 재심사 만료는 내년 4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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