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대한약사회와 FAPA 서울총회 등 현안 논의
- 강신국
- 2024-05-22 09:44: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20일 금양정 회의실에서 대한약사회와 2024 아시아약학연맹(FAPA) 서울 총회 설명회와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최광훈 회장은 FAPA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행사에 약사회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고, 이어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정책현안과 성과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최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에 대해 약사들의 지원이 부족해 타 직능의 접근 허용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있다며 약사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전북지부 분회장 및 전북약사회 임원들과 전주시약사회 상임이사 40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7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8"약국은 매장 이전 노동 환경…약사가 덜 힘든 공간이 먼저"
- 9편의성·안전성↑…제이씨헬스케어, 소용량 주사 틈새시장 공략
- 10의사 개설 병의원도 불법 실태조사 적용…의료법 개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