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장애인 건강증진 위해 복지관과 협약
- 강혜경
- 2024-05-28 13: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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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복지 기금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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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가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해 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6일 중구장애인복지관(관장 문중호)와 협약을 맺고, 장애인 복지 및 건강증진을 위한 환경조성에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장애인 복지 인프라 등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문중호 중구장애인복지관장은 "중구약사회가 장애인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약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약사회는 중구 장애인 복지를 위해 마련된 기금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김인혜 회장과 안영습·이선민 부회장, 최명자 위원장, 문중호 중우장애인복지관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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