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혈관내피세포 기능이상 치료제 IND 제출
- 이탁순
- 2012-04-26 09:01: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연물신약…동물시험서 안전성·유효성 확인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화제약(대표이사 김경락)이 26일 세계 최초 당뇨병성 혈관내피세포 기능 이상 치료 천연물신약 임상시험승인신청서(IND)를 식약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화제약은 2005년부터 혈관내피세포 기능 이상 치료제 천연물 신약 개발을 시작한 이후 약물스크린 방법을 통해 효능이 알려진 300여가지 천연물로부터 후보물질을 도출했으며 2009년 10월 지식경제부 강원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지원단의 의약바이오 과제(과제명 : 천연물 유래 당뇨병 치료제 개발)로 지원을 받아 지난 2월 비임상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화제약의 '혈관내피세포 기능 이상 치료제'(YJP-14)는 동물모델 연구를 통해 장기간 복용에도 부작용이 없고, 기존 당뇨병 치료제 및 혈행개선 치료제로 개선되지 않는 혈관내피세포 기능 이상에 일산화질소(Nitric Oxide)를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Reactive Oxygen Species)를 제거, 혈관의 항상성을 회복시키는 근본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연구소 강문규 박사는 "YJP-14는 천연물이기 때문에 임상시험계획 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임상1상 없이 임상2상 시험에 진입하게 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달린 거리만큼 기부…보스톤사이언티픽의 돌봄 실천
- 7[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가 남긴 질문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