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폐암 돌연변이 검사 신의료기술로 인정
- 이탁순
- 2012-04-29 20:29: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폐암치료제 선정에 중요한 마커…3시간 이내 판독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파나진(대표 김성기)은 지난 26일 'EGFR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PNA) 기반의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 클램핑법]'가 안정성과 유효성에 대한 평가 결과 보건복지부 고시를 통해 신의료기술로 인정됐다고 밝혔다.
EGFR(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유전자의 돌연변이 유무는 폐암치료제 선정에 중요한 마커이다.
PNAClampTM EGFR 돌연변이 검출 키트(Mutation Detection Kit)을 이용한 EGFR돌연변이 검사는 직접염기서열검사 보다 민감한 검사방법으로, 소량의 검체로부터 29개의 EGFR돌연변이 유전자의 유무를 높은 민감도로 3시간 이내에 판독할 수 있다.
또 직접염기서열검사법에서는 검출이 어려운 세포나 흉수 샘플에서도 검사가 가능한 검사 방법이다.
파나진은 해당 기술을 통해 EGFR 유전자의 돌연변이 보유 여부를 검사하는 제품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국내외에 상용화 하고 있다.
한편, 파나진의 기술이 신의료기술로 평가된 것은 지난 3월 29일 KRAS(대장암) 돌연변이 검사가 선정된 이후 두 번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달린 거리만큼 기부…보스톤사이언티픽의 돌봄 실천
- 7[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가 남긴 질문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