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리피토' 특허권 만료…제네릭 약물 출시
- 윤현세
- 2012-05-07 08:15: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5일 특허권 만료
- AD
- 1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화이자는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리피토(Lipitor)'가 지난 5일 영국 특허권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리피토는 2011년 107억불의 매출을 올린 전세계 1위 제품. 미국 특허는 2011년 11월 만료됐다.
제네릭 제조사들은 특허권 만료 다음날부터 리피토 제네릭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이자는 올해 1사분기 이윤이 19% 감소했다. 이는 리피토의 제네릭 경쟁으로 인한 매출 감소에 의한 것으로 평가됐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년회서 드러난 입장차…정부·업계 '약가 개편' 엇갈린 시선
- 2"비급여 국소마취제 이중 부당청구 추정액 5년간 540억원"
- 3다가오는 검증의 시간...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4제품매출 90%의 고육책...한미, 이유있는 상품 판매 행보
- 5[기자의 눈] CES 2026, 피지컬 AI와 활용 과제
- 6이달비정 대원제약 품으로…전문약 판권 이동 지속
- 7지난해 16개 성분 20개 신약 허가…국산 신약은 3개
- 8특허 소송 종료에도 끝나지 않은 약가 분쟁…펠루비 총력전
- 9의약품 대중광고 때 생성형 AI 금지법안 추진
- 10항암제 ICER 상한선 5천만원 돌파...중앙값 10년간 미동





